제 1회 한교연 문화포럼 보도자료


 

()한국교육강사연합회(회장 홍웅식, 이하 한교연)는 팬데믹 모멘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오는 31일 월요일 20시부터 22시까지 한교연 제 1회 문화포럼을 언택트로 개최한다.

 

코로나 팬데믹 모멘텀으로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어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사람이 오늘 뒷골목에 서 있음을 자주 발견한다. 이런 시대일수록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라는 다윈의 말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이런 시대에 강사는 어떻게 내일을 준비해야 할까?

 

한교연의 홍웅식 회장은 극심한 세상의 변화를 오히려 뒷바람 삼아 새로운 미지의 길로 과감하게 흐름을 주도해야 한다. 모든 현재는 언젠가는 와해가 된다. 원하는 미래를 만나기 위해서는 도전과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교육시장은 자기계발과 경제경영에서 심리학으로, 또 인문학으로 변해왔다. 그러는 동안 많은 이슈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다. 변화가 급격한 만큼 사라지는 사람도 많았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유목민이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결국 사람이 답이다.라고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는 인문학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다루기 또한 만만찮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깐깐하다. 그래서 깐깐한 인문학을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려드리는 시간을 한교연이 마련했다.

 

왜 시대는 인문학을 요구하는가?

인문학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인문학을 강의에 접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문학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안상헌 작가의 강의를 통해 세 가지 주제에 대한 명쾌한 방법과 대안을 준비했다. 급변하는 세상의 뒤에 숨겨진 명쾌한 통찰과 비전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혜안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 포럼의 대상은 각 기업 교육담당자, 교육기관 종사자, 강사, 강사 지망생, 일반인, 대학생 등 교육과 강의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며, 사전등록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 2021526일 까지(온라인 접수만 가능합니다)

한국교육강사연합회(www.kuel.co.kr) / 온라인문의 / 세미나신청

바로가기 www.kuel.co.kr/online/sub03.html

문의: ()한국교육강사연합회: 1877-8907
 


 

교육이사: 변영순(010-4632-8110), 상임이사: 정영주(010-22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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